월드클럽돔코리아 2017 기자간담회 개최

월드클럽돔코리아 2017 기자간담회 개최

월드클럽돔코리아 2017 기자간담회 개최

올해 한국에서 첫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EDM 행사 ‘BigCityBeats WorldClubDome Korea’ (이하 월드클럽돔 코리아)의 아시아 독점 파트너사인 ㈜엠피씨파트너스는4월 13일(목) 오전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독일 EDM 전문 라디오 방송국이자 월드클럽돔 설립자인 빅시티비츠(BigCityBeats) CEO 번 브라이트(Bernd Breiter), 엠피씨파트너스 안양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공식 후원사인 인천광역시와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가 참여하며, 공식미디어 파트너사인 ㈜에스비에스콘텐츠허브, 공식페이먼트 파트너사로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인SSG페이(신세계아이앤씨), 공식 홍보마케팅 파트너인 퍼블리시스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또, 이번 월드클럽돔 코리아 무대를 화려하게 빛낼 세계적인 DJ 아티스트 Le Shuuk이 직접 내한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여러 관계자들이 참여한만큼 다양한 소식들도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DJ Le Shuuk과 원더걸스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이는 아메바컬쳐 소속의 핫펠트(HA:TFELT, 예은)가 함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3월 선발한 ‘월드클럽크루즈 원정대’의 발대식도 있었습니다. 총 6명의 원정대는 월드클럽크루즈에서 생생한 현장을 알리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9월에 첫 개최되는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7’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됩니다.

기자 간담회를 통해 안양규 ㈜엠피씨파트너스 대표이사는 “㈜엠피씨파트너스는 월드클럽돔이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국내에 유치하여 국내 EDM 문화 활성화 및 음악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한국시장을 발판으로 삼아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으로 월드클럽돔 무대를 확대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국내 DJ 발굴 및 육성, 국내 아티스트와 해외 아티스트들간의 컬래버레이션 확대 및 EDM 레이블 강화, 아시아 EDM 어워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국내 EDM 아티스트들과 K-EDM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데 기여하고 관련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